오풍연 신간 안내: 『아침에 집을 나서는 게 중요하다』

한상옥 기자 / 기사승인 : 2026-10-27 22:20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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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저자: 오풍연
○ 부제: 66세, 다시 현역을 꿈꾸며

 

▲ 저자 오풍연 


도서 소개 및 특징


○ 저자의 열일곱 번째 책으로,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사업이사 임기 종료 전후 6개월간의 치열하고 진솔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.

○ 챗지피티(ChatGPT) 등 인공지능(AI)과의 협업을 통해 6개월간의 칼럼을 엮고 목차를 구성하는 새로운 시도로 탄생했습니다.

○ 추상적인 은퇴론이 아니라, 실제 일상 생활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삶의 이야 기들을 전합니다.

주요 내용 요약

○ 멈추지 않는 현역의 도전: 만 40년 가까이 현역으로 살아온 저자가 퇴직과 나이의 벽 앞에서 다시 시장에 자신을 팔며 도전하는 인생 3막의 고민을 그립 니다.

○ 일과 삶의 철학: 아주대병원과의 업무제휴 등 공제회에서의 성과와 함께, 형 식적인 회의를 없애고 현장과 데이터 중심의 실용을 추구한 경영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.

○ 가족과 소소한 행복: 소뇌위축증을 앓는 아내를 향한 애틋한 사랑, 든든한 가 족의 의미, 그리고 소머리국밥 한 그릇이나 동네 이발소 등 일상 속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을 이야기합니다.

저자 소개
○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서울신문에 입사하여 법조대기자, 청와대 출입기자, 노조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.

○ 휴넷 이사, 파트론 및 메디포럼 고문 등을 거쳐 2023년 7월부터 한국교직원공제 회 회원사업이사로 3년 임기를 마쳤습니다.

○ 2018년 5월부터 매일 칼럼을 연재하며 정직과 실천을 바탕으로 한 삶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"’ 퇴직 후에도 일하라'는 식의 교훈적인 제목이 아니라, 나이가 들어도 세상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아주 평범한 한 문장에 담았습니다."

 

책 펴낸곳 (주) 부크크

 

아시아뉴스 / 한상옥 기자 san91919@hanmail.net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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